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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랑스 사고관련 국적항공사 안전조치’-국내 동일기종 항공기 속도감지 장치 교체-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09.06.12 02:47

국토해양부(장관:정종환)는 지난 5.31 발생한 에어프랑스 사고 원인이 정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속도계 고장 가능성을 제기됨에 따라 사전 안전확보 차원에서 동일 부품을 장착한 항공기의 속도감지장치를 교체토록 조치하였다.

우리나라는 사고기와 동일 기종인 A330을 대한항공이 19대, 아시아나항공이 7대를 보유하고 있으나, 탈레스사 제품의 속도감지 장치를 장착한 항공기는 아시아나 항공 소유의 6대가 해당된다.

속도감지장치는 주기능용 1개, 보조용 2개가 장착되어 있는데, 우선 주 기능용 1개를 6.12까지 교체하고, 나머지도 6월말까지 모두 교체할 계획이다.

속도감지장치는 3개중 1개만 작동되어도 안전에는 지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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