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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수가 쏜 총알, 방탄복 뚫고 몸에 박혀….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09.06.11 19:41

   
▲ 왼쪽:세라믹 방탄복을 뚫고 허리 오른쪽에 박힌 총알과 멍자국/오른쪽:방탄복을 뚫고 들어간 자욱.
영국군은 10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저격수의 총탄을 맞았으나 방탄복 덕분에 생명을 구한 병사를 사진과 함께 소개했다.

아프가니스탄 남부에서 임무를 수행 중이던 다니엘 콜린스 상사는 “작전 중 허리 위쪽에 쇠망치로 때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한다. 영국군 보도자료에 의하면 저격수는 200~300미터 가량 떨어진 곳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총알은 방탄복 하단 끝부분에 꽂혔으며, 총알이 방탄복을 뚫고 지나갔다면 신장에 치명상을 입혔을 것이라며 방탄복 착용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 주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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