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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페셜]이동민의 드라이버 샷의 기본 ‘어깨회전과 코킹’
최웅선 기자 | 승인 2016.05.11 08:01

[와이드스포츠=최웅선 기자]아마추어골퍼는 견고한 백스윙 톱을 만들기 위해 왼팔을 쭉 뻗어 회전을 한다. 하지만 왼팔에 힘이 들어가면 어깨가 회전이 많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실제 팔만 높이 올라가 정작 어깨는 회전되지 못하는 ‘리버스 피봇(역체중이동)’이 된다.

또 무리한 코킹으로 클럽헤드가 머리 앞으로 떨어지는 오버스윙이 되어 다운스윙 때 클럽이 스윙궤도로 떨어지지 못해 부정확한 임팩트로 좌·우로 휘는 악성구질이 나오고 똑바로 가더라도 비거리에 엄청난 손실을 입게 된다.

KPGA 코리안투어 이동민(31.바이네르)의 ‘투어프로스페셜’ 세 번째 시간은 ‘어깨회전과 코킹’이다. 이동민은 “왼팔에 힘을 빼야 왼쪽 어깨가 쉽게 회전할 수 있어 견고한 백스윙 톱이 만들어진다”며 “코킹 또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이 공을 정확히 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설명한다. 이동민의 드라이버 특강을 통해 드라이버 샷을 업그레이드 해 보자.

플레이를 누른 후 오른쪽 하단의 유튜브 설정에서 1080p로 설정하면 전체화면에서 HD고화질로 보실 수 있습니다.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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