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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대한민국 온천대축제』충주 수안보에서 개최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09.06.11 12:55

 

행정안전부(장관 이달곤)는 『2010년 대한민국 온천대축제』행사를 충청북도 충주시에서 개최한다고 확정․발표하였다.

온천대축제 행사는 전국온천의 이용료 할인 등 행사참여를 통해 온천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이용증진으로 온천수요를 확대함과 동시에 웰빙시대․고령화 사회를 맞이하여 온천을 통해 국민건강을 증진하고 지역축제․관광자원 등과 연계하여 온천관광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서 행사를 유치하려는 자치단체의 선의의 경쟁속에 올해는 전국 시도별 자체심사를 거쳐 시군구 추천을 받은 공모지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결과 충북 충주시(수안보 온천)를 최종 선정하였다.

내년 10월, 일주일간 일정으로 온천가요제, 피부미인 선발대회, 온천사랑 글짓기 대회, 온천발전 대토론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침체된 온천산업이 활성화되고 국내 온천수준의 세계화․선진화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 행사는 2007년부터 매년 개최해 왔으며 그동안 경북 울진의 백암․덕구온천과 강원 속초의 척산온천에 이어 올해는 10월 부산 동래온천에서 개최키로 결정된 바 있고, 척산, 백암, 덕구온천 등은 온천지 주변의 관광인프라 구축과 함께 이용객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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