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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앤TV에서 IPTV 전용 스포츠채널 서비스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09.06.11 09:43

SK브로드밴드(사장: 조 신, www.skbroadband.com)가 스포츠마케팅 전문기업인 IB스포츠(대표: 이희진)와 공동으로 개발한 실시간 스포츠채널 ‘IP스포츠넷’(가칭)이 7월부터 브로드앤TV를 통해 제공된다.

‘IP스포츠넷’은 SK브로드밴드, KT, LG데이콤 등 IPTV 사업자가 IB스포츠와 협력해 신설하는 스포츠전문 채널로써 24시간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IB스포츠는 국내외의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케이블 및 지상파에 공급하는 스포츠마케팅 전문 기업으로 MLB, 프로농구, 프로배구, 올림픽 및 월드컵 축구 최종예선 등 다양한 인기 스포츠종목을 IPTV를 통해 제공하게 된다.

그 동안 IPTV 사업자들은 인기 스포츠 채널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 IPTV 시청자들에게 기존 유료방송의 스포츠 채널을 제공하지 못했다. 하지만 IPTV 전용 스포츠채널이 수급됨에 따라 7월부터는 시청자들이 인기 있는 스포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이주식 SK브로드밴드 뉴미디어사업단장은 “IPTV만을 위한 스포츠전문 채널의 런칭은 IPTV가 다른 유료방송과 경쟁할 수 있는 기본 채널 라인업의 확보를 의미한다”며 “앞으로 IPTV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이 활성화돼 방송 콘텐츠 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와이드스포츠  desk@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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