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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페셜]이동민의 드라이버 샷의 기본 ‘어드레스’
최웅선 기자 | 승인 2016.04.27 09:01

[와이드스포츠=최웅선 기자]KPGA 코리안투어 이동민(31.바이네르)이 ‘와이드스포츠’를 통해 드라이버 샷 특강을 했다.

이동민은 코리안투어 정상급 선수로 2014년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에서 프로데뷔 첫 승을 거뒀다. 2011년에는 KPGA대상 시상식에서 빼어난 활약을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작년 코리안투어 파 브레이크율 1위에 오르기도 했고 티샷 평균 281.1야드를 기록 장타부문 13위에 올랐다. 평균 퍼트에서도 1.747개로 코리안투어 3위를 기록했다.

코리안투어에서 드라이버 샷을 가장 멀리치는 선수 중 한 명인 이동민은 “드라이버 티샷이 멀리 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페어웨이를 지키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며 “안정적인 티샷을 위해서는 일관성 있는 공 위치와 셋업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플레이를 누른 후 오른쪽 하단의 유튜브 설정에서 1080p로 설정하면 전체화면에서 HD고화질로 보실 수 있습니다.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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