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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포토]KGF 릴레이투어 1차전 군산CC오픈 이모저모
최웅선 기자 | 승인 2016.04.15 18:36

▲ KGF투어 선수들이 조민근에게 우승 물세례를 하고 있다.

[와이드스포츠(군산)=최웅선 기자]15일 전북 군산의 군산컨트리클럽 회원제코스에서 열린 한국골프연맹(KGF)의 시즌 개막전인 KGF 릴레이투어 1차전 군산CC오픈(총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를 카메라에 담아봤다.

개막전은 최종일 8타를 몰아치며 이틀 합계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조민근이 차지했다. 조민근은 2014년 자생한방병원 한원CC오픈에 이어 KGF투어 통산 2승을 달성했다.

▲ 조민근이 티오프 시간을 기다리며 환하게 웃고 있다.
▲ 조민근이 신중한 표정으로 목표방향을 조준하고 있다.
▲ 조민근이 힘찬 티샷을 날리고 있다.
▲ 조민근이 신중한 표정으로 퍼트라인을 살피고 있다.
▲ 김형태가 티샷 후 공의 방향을 보고 있다.
▲ 마르틴 김이 티샷 전 목표방향을 응시하고 있다.
▲ 전윤철이 티오프 전 기지개를 켜며 몸을 풀고 있다.
▲ 챔피언 조가 티오프 전 공을 확인하고 있다.
▲ 챔피언 조가 티샷 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전윤철이 강한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있다.
▲ 전윤철이 티샷 후 공의 방향을 보고 있다.
▲ 서요섭이 공을 친 후 공의 방향을 응시하고 있다.
▲ 전윤철이 퍼트라인을 살피고 있다.
▲ 서요섭이 퍼트한 공이 홀을 비껴가자 아쉬워하고 있다.
▲ 전윤철이 티샷 전 목표방향을 조준하고 있다.
▲ 서요섭이 페어웨이에서 아이언 샷을 하고 있다.
▲ 마르틴 김이 벙커에서 샷을 하고 있다.
▲ 마르틴 김이 그린 주변에서 어프러치 샷을 하고 있다.
▲ 마르틴 김이 공이 홀을 외면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 안백준이 티샷 후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V자를 만들어 활짝 웃고 있다.
▲ 안백준이 신중하게 퍼트라인을 읽고 있다.
▲ 안백준이 티샷 전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 박부원이 퍼팅 후 홀을 빠져 나오고 있다.
▲ 경기가 끝난 후 출전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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