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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김의 똑똑한 레슨 시즌2]왼손 엄지손가락 ‘롱섬과 숏섬’
최웅선 기자 | 승인 2016.04.05 08:59

[와이드스포츠=최웅선 기자]골프를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한 아마추어에게 가장 쉬운 샷을 물어보면 퍼트라 대답한다. 그러나 샷의 완성도가 높을수록 퍼트가 가장 어렵다고 한다.

스윙의 첫 단추인 그립 또한 아마추어 골퍼가 어려움 없이 가장 먼저 접하는 쉬운 기술이지만 잡는 방법에 따라 구질이 변하는 고난도의 기술이기도 하다.

이번 시간에는 그립의 종류와 유형에 관계없이 왼손 엄지손가락의 모양에 대해 배워보자. 아론 김은 “왼손 손가락 모양에 따라 백스윙이 커질 수도 작아질 수도 있다”며 “백스윙의 문제점을 가진 골퍼라면 왼손 엄지손가락의 모양만 제대로 잡아도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플레이를 누른 후 오른쪽 하단의 화면 설정에서 1080p로 설정하면 HD고화질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아론 김은 누구?

미국에서 태어난 아론 김(29)은 전미 주니어 무대에서 수차례 우승하며 유망주로 떠올랐으나 부친의 투병으로 프로의 길을 접고 스윙코치로 전향했다. 세계적인 교습가인 마이크 밴더의 수석 코치로 7년간 일했으며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스윙 코치인 션 폴리와 두터운 우정을 나누고 있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맹활약중인 이보미(28.코카콜라)를 2012년 7월부터 2013년 4월까지 지도하며 3승을 합작했으며 2012년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뛰는 류현우(34)를 지도해 도카이클래식 우승으로 이끌었다. ‘아론 김의 똑똑한 레슨 시즌2’는 매주 화요일 ‘와이드스포츠’를 통해 연재된다.

플레이를 시킨 후 화면 오른쪽 하단의 설정에서 1080p로 설정하면 HD고화질로 보실 수 있습니다.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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