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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화상품에도 글로벌 바이어 열풍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09.06.09 12:19
 
드라마, 게임,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한국 문화 상품의 해외 수출길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들 해외 기업의 방한은 34개국 210개사 222명의 바이어가 6월29일부터 이틀간 개최되는 ‘코리아 미디어 & 콘텐츠 마켓 2009’ 행사에 참가 게임, 애니메이션, 캐릭터, 방송콘텐츠로 국내기업과 상담할 예정이다.

드라마와 같은 방송콘텐츠 분야에서는 소니 픽쳐스 등이 방한하여 국내 방송 3사와 상담할 예정으로 있으며, 중남미 최대 지상파 방송사인 Grupo Televisa, 파나마 1위 TV 방송업체인 Medcom, 콜롬비아 민영방송 1위 업체인 Caracol도 방한하여 한국 드라마의 수입을 타진한다.

이번 행사는 중기청과 KOTRA가 공동주최하며, 6월 29일에는 ‘유비쿼터스 시대의 미디어 비즈니스 전략’을 주제로 한 컨퍼런스, 30일에는 방한 바이어와 국내기업간의 일대일 상담회가 각각 개최된다.

KOTRA 이종건 문화서비스산업팀장은 “문화상품 수출을 위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행사임에도 해외 기업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고 말하며 우리나라 문화상품의 해외진출 확대에 중요한 계기가 되는 행사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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