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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업•남영우•김대현 아시안투어 Q스쿨 통과
조현호 기자 | 승인 2009.01.24 00:27



손준업(22)과 남영우(36.지산리조트), 김대현(21.하이트맥주)이 아시안투어골프 퀄리파잉스쿨을 통과했다.

손준업은 17일 태국 세인트앤드류스 2000 골프장(파73)에서 열린 아시안투어 Q스쿨 최종 5라운드에서 4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361타로 공동 15위에 오른 손준업은 상위 40명에 주어지는 2009시즌 시드권을 얻었다.

나란히 366타를 쳐 공동 33위를 차지한 김대현과 남영우도 2009시즌 아시안투어에서 뛸 기회를 잡게 됐다.

마루야마 다이스케(일본)와 앨리 멜로어(잉글랜드)가 똑같이 353타로 연장전을 치른 끝에 마루야마가 수석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조현호 기자  kayaji@lyc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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