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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표준 체계 수출로 무역장벽을 넘는다.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09.06.08 11:53

 

최근 우리의 수출전략지역인 아세안, 중앙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 등 신흥시장국가가 기술규제를 더욱 강화하여 이에 대한 대비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를 위해,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원장 남인석)은 수출전략지역의 표준과 기술규제 체계 등을 우리와 동질화시키기 위한「국제 표준인프라 협력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인도네시아와 인도가 철강인증, 에콰도르가 공산품인증을 도입하였고, 태국과 말레이시아는 새로운 기술규제를 도입할 예정이어서 우리 수출기업들이 많은 애로를 겪고 있다.

또한, 이들 국가는 표준화, 적합성평가 등의 표준체계가 국제표준과 달라, 우리 수출기업들은 이중고를 겪고 있다.

기술표준원은 신흥시장국가의 공무원, 전문가를 국내로 초청하여 교육을 실시하고, 우리 전문가를 현지에 파견하여 우리나라의 표준과 기술규제 체계를 전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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