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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게임허브센터 개소식 개최, 중소기업 300개 지원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09.06.08 11:47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차세대 게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게임허브센터(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의 개소식이 6월 9일(화) 오후 4시에 개최 된다.

이날 행사에는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을 비롯해 고흥길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장, 이대엽 성남시장, 김 제우스 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글로벌 게임허브센터는 작년 5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의 MOU를 계기로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로, 지난 3월 5일 해당 시설의 입주 지원 및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성남시를 글로벌 게임허브센터 유치 자치단체로 확정 발표한 바 있다.

2012년까지 차세대 게임 기업 300개 인큐베이션, 차세대 게임 개발 전문인력 2,000명 양성, 차세대 게임 2억5천만불 수출을 목표로, 글로벌 게임허브센터를 통해 게임기업 인큐베이션, 차세대 게임 콘텐츠 및 솔루션 개발, 글로벌 서비스 기반 구축, 차세대 게임 전문인력 양성, 품질향상 및 테스트 기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월 1차로 「스마트폰 플랫폼에 대응할 수 있는 컨버팅 솔루션 개발」등 10개의 차세대 게임 콘텐츠 및 솔루션 개발 과제를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4월에는 55개 기업을 인큐베이션 대상기업으로 선정하여 현재 센터 내에 17개 기업의 입주가 완료, 임대료 전액 면제 및 관리비 감면과 같은 파격적인 혜택은 물론 다양한 기술 및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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