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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진으로 보는 3쿠션 서바이벌 ‘무림고수를 찾아라’
최웅선 기자 | 승인 2016.02.20 16:47
선구를 가리는 뱅킹부터 신경전을 벌리는 윤강용(오른쪽)과 김성운

[와이드스포츠=최웅선 기자]한국당구아카데미배 3쿠션 서바이벌 ‘무림고수를 찾아라’ 2차대회가 20일 구로구 가산동의 한국당구아카데미 스튜디오에서 윤강용(충북 당구연합동호회)과 김성운(인천)의 불꽃 튀는 4강 1경기가 열렸다.

경기초반 윤강용이 12점차로 앞서며 일방적인 경기를 펼쳤다. 하지만 ‘뚝심’의 김성운이 경기중반 7점을 몰아치며 31:31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하던 경기는 피 말리는 접전 끝에 50:48, 윤강용의 2점차 승리로 마무리 됐다.

경기 전 인사하는 김성운(사진 왼쪽)과 윤강용
경기 초반부터 연속 득점을 올리는 윤강용
공이 빗나가자 아쉬워하는 김성운

최웅선 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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