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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정부, 테러대비 및 보안강화 위한 첨단보안장비 설치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09.06.05 12:19

태국정부가 각종 테러의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공공건물에 보안을 강화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어 출입통제시스템, ID카드와 같은 전자보안장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완나폼 국제공항의 각종 첨단보안장비 구매가 늘어나고 있으며 법원, 의회, 태국중앙은행, PTT 등도 구매가 늘어나고 있다.

태국에 진출한 다국적 기업 또한 보안장비시장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현재 건축이 진행되고 있는 고층빌딩과 호텔 및 콘도 등도 각종 보안장비에 대한 수요가 발생되고 있다.

   
▲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지문인식기

보안장비시장은 주로 CCTV 카메라, DVR, 출입통제장비, 경보시스템, 엑스레이장비, 스마트카드 등으로 최근에는 생체인식시스템이 발달됨에 따라 지문인식장치와 같은 최첨단 제품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태국에는 10여 개의 생체인식시스템 제조업체가 있으며, 대부분 뉴질랜드, 미국, 중국 등의 외국인 투자기업이거나 태국과 외국인 공동투자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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