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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외국인 투자자에게 부동산 소유 허가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09.06.05 12:16

이라크 정부는 외국인 투자촉진을 위해 외국인 투자자에게도 부동산을 소유케 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외국인 투자법 개정안을 각료회의에서 통과시켰다고 바그다드 코리아비즈니스센터(KBC)는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국회승인 절차가 남아 있는 수정안은 외국인 투자자에게 부동산을 소유케 하되, 단 투자해당분야는 주택건설 프로젝트에 국한한다는 것이며, 부동산을 소유한 투자자는 프로젝트가 종료되어야 매각할 수 있다.

그 동안 외국인 투자자는 프로젝트 기간에 한해 부동산을 임차할 수 있었으나, 프로젝트가 종료되면 정부에 반환해야 했다.

이번 조치는 전쟁으로 인해 심한 주택 부족난에 시달리고 있는 이라크는 주택건설분야의 외국인 투자유치 촉진을 위해 투자법 개정을 하게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와이드스포츠  desk@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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