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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보다 더 넓어진 신기재 항공기 업그레이드 완료!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09.06.01 11:18

 

   

아시아나항공(사장:尹永斗)이 2006년 5월부터 7천만불을 투자하여 진행해온 항공기 16대에 대한 기내 업그레이드가 올 2월 11일 B767-300 항공기를 마지막으로 최종 완결 하였다.

국제선을 주로 운항하는 항공기에 대해 진행해온 업그레이드는 총16 항공기(B777: 5대, B747: 4대, B767: 7)로 개인별 AVOD 및 코쿤시트 등 첨단 기내 시설을 적용하였으며 B747-400항공기 퍼스트클래스 좌석의 경우 단가가 17만불에 달하는 고가이다.

B747 업그레이드 작업의 경우 항공기 정비와 개조 전문업체인 대만의 EGAT社가 약 7주에 걸쳐 수행하였으며, 이를 통해 기내 전 좌석 교체 및 AVOD(주문형 비디오 시스템) 장착 등 대대적인 기내 시설의 교체가 이루어 졌다.

아시아나항공이 금년 4월 도입한 에어버스 330-300 신기재 항공기(4월26일부로 김포-하네다노선 운항중)는 기존 항공기에 비해 업그레이드 된 기내 좌석과 보다 넓어진 LCD모니터(비즈니스클래스: 15”→15.4”, 트래블(이코노미)클래스: 6.4” →10.6”), 해상도와 처리속도가 향상된 AVOD(주문형 오디오/비디오 시스템) 등 한층 뛰어난 기내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비즈니스클래스 기내 천장을 높이고 화장실에 창문을 설치하는 등 쾌적한 여행환경 제공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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