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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 철회 촉구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09.05.31 09:56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는 금일 14시에 화물연대가 오는 6.11부터 집단운송거부에 돌입하겠다고 발표한데 대하여 북핵위기와 경제가 어려운 점 등을 등을 감안할 때 명분도 실리도 없으므로 조속히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화물연대가 대한통운 광주지사의 택배차주 계약해지에 따른 개별기업의 계약문제를 빌미로 전국적 집단운송거부에 돌입하는 것은, 현재의 분위기와 온 국민의 경제회복 노력에 역행하는 명분도 실리도 없는 행동이므로 6.11일 집단운송거부 발표를 조속히 철회하여 줄 것을 간곡히 당부한다고 밝혔다.

화물연대가 요구하는 계약해지자 복귀에 대해서는 대한통운에서 언제든지 미복귀 차주와 재계약하거나 차주가 원할 경우 정규직 채용도 하겠다고 밝히고 있어, 당사자들간 협의를 통해 조속히 재계약이 이루어지도록화물연대측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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