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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 폭발물 협박으로 일부 대형상가 영업중단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09.05.28 16:06

피지경찰은 5.26(화) Court homecenter, Tappoo Fiji 및 Jack's Handicrafts 등 여러 대형상가에 폭발물이 설치되었다는 협박전화 제보를 접수하고, 관련시설이 있는 수바시내와 사만불라 지역일대에 비상선을 설치하고, 직원들을 대피시켰으며 주변 도로에 사람과 차량통행을 금지시켰다.

한편, 피지경찰, 소방국, 군 폭발물반이 동 지역에 파견되어 조사활동을 벌였으나, 장난전화로 밝혀졌다. 피지경찰은 국민들에게 폭발물위협과 같은 장난전화를 걸다 적발되면 엄중한 처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피지에서 가장 큰 판매행사인 ‘Suva on Sale’이 2009.5.23~30(8일)간의 일정으로 수바 중심가에서 개최되고 있다.

Himmat Lodhia 수바소매인협회회장은 날씨가 좋아 많은 사람들이 동 행사에 참여하고 있어 2008년보다 판매실적이 좋다고 하며, 행사주최측은 수바외 지역의 상인들을 위해 상품판매대를 더 세우며, 참여를 원하는 비영리단체를 위해 무료로 상품판매대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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