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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인플루엔자A 확진 한국인1명, 일본내 격리치료 중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09.05.25 18:00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 중앙방역대책본부 우리 국민 1명(25세, 남자)이 5월21일 미국 시카고에서 출발하여 일본 나리타 공항 환승중에 신종인플루엔자 확진환자로 판명되어 일본 격리병원에 격리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확진환자와 미국 시카고에서 일본 나리타 공항까지 ‘유나이티드 881’편으로 동승한 승객 중 64명이 우리나라에 입국한 것으로 확인하고 이들 승객을 추적조사하고 있다.

5월 22일까지 동승자 64명 중 48명은 이상 증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최대 잠복기인 5월30까지 추적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내국인 5명과 외국인 입국자 11명 등 총 16명에 대하여는 경찰청 등 관계기관의 협조를 통해 계속 추적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미국 현지일자로 5월 20일 ‘유나이티드 881’편으로 미국 시카고에서 일본 나리타공항을 경유하여 국내 시각으로 5월 21일(19:50) 우리나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승객 중 아직까지 연락을 받지 못한 분들께서는 질병관리본부(02-3157-1610)로 연락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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