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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프로 프로필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09.05.24 20:52

1983년생으로 2004년에 프로에 입문해 앙드레김골프 소속으로 2008년 시즌은 군 복무관계로 상반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처음 출전한 필로스오픈에서 42위를 기록했다.

이후 별다른 성적을 내지 못하며 시드 확보에 어려움을 보였으나, 마지막 대회인 KPGA선수권 마지막 라운드에서 2홀을 남기고 4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로 나서며 생애 첫 우승을 기대했으나 17번홀에서 1타를 잃어 앤드류멕켄지, 석종률과 연장전에 돌입 연장 첫 홀에서 어이없이 티샷을 실수해 우승을 놓치고, 시즌 마지막 대회의 분전으로 상금순위 51위를 기록해 2009년 시드권을 확보했다.

박상현 프로는 2002년~2003년 국가대표 상비군을 지내고, 2004년 프로테스트 18위로 프로에 입문했다. 같은 해 2005년 KPGA 시드 선발전에서 3언더파 141타 12위로 시드를 확보 투어에 나서게 되었지만 군복무를 마치고 본격적인 프로생활을 하겠다는 결심으로 2006년 6월 논산훈련소에 입소했다.

2008년 코리안투어 퀄리파잉스쿨에 응시해 무난히 공동 20위로 투어무대에 합류했다. 한국프로골프 협회대상 시상식을 협찬하고 있는 앙드레김골프에서 프로골프선수로는 처음으로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2008년 코리안투어 기록
평균타수 : 72.3타
그린적중률 : 67.59%
평균 퍼팅수 : 1.78개

자료제공:한국프로골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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