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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前 대통령 분향소 설치 관련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09.05.24 14:15

 

정부는 노무현 前 대통령 서거 당일(5.23) 두 차례의 관계 국무위원 간담회‘를 개최하여 국무총리가 장의위원장이 되는 국민장으로 장례를 치르는 등 관계 법령에 의해 전직 대통령에 대해 정부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예우와 지원을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유가족측과 장의 형식 등에 관해 논의 하였으나 유가족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의견이 접수되지 않아 장의 형식에 대한 결정을 하지 못하였다.

정부는 금일(5.24) 유가족 측과 협의하에 외빈분향이 용이한 서울 신문로 역사박물관과 시민들의 접근이 편리한 서울역 광장에 우선 분향소를 설치하기로 하였다.

장의 형식 등에 관해서는 유가족 측 의견이 공식적으로 접수되는 대로 즉시 임시 국무회의를 개최하여 심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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