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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위창수, 바이런 넬슨 R3 6언더파 몰아쳐 공동17위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09.05.24 09:55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포시즌스 TPC(파70, 7천16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 투어 HP바이런 넬슨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위창수(37, 테일러메이드)가 보기1개를 범했지만 버디7개를 몰아치는 맹타를 휘두르며 공동17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전날 1언더파 공동49위를 기록하며 힘겹게 컷 탈락을 면했던 위창수는 이날만 6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7언더파 203타로 마이크 위어(39, 캐나다), 찰스 하월 3세(30, 미국)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지만 공동 선두의 로리 사바티니(33, 남아공)와 존 멀리저(30, 미국)에게 6타나 뒤져있어 우승권에 가까이 다가서지 못했다.

공동16위로 출발한 양용은(37, 테일러메이드)은 버디3개와 보기2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를 적어내며 뉴질랜드 교포 이진명(19)과 함께 5언더파 205타로 공동29위에 랭크 되었다.

재미교포 오승준(27)은 버디2개를 잡았지만 보기4개와 더블보기1개를 범하며 4타를 잃어 중간합계 3오버파 213타로 공동72위까지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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