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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SK telecom OPEN 선두권 치열, 최경주 공동 9위!
조현호 기자 | 승인 2009.05.22 18:55

 

   

SK telecom OPEN 2009대회가 인천 스카이72골프장 오션코스(파72.7천275야드)에서 도하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김도훈(20,넥슨)이 이용훈(25,르꼬끄골프)과 함께 7언더파로 이틀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어제 이븐파로 경기를 마무리한 최경주(39,나이키)는 10홀부터 출발하여 14,16,17홀에서 버디를 잡아 33타로전반을 마치며 후반에서 3홀(파3)에서 보기로 주춤 했지만 6홀,8홀에서 버디를 잡아 공동 9위에 올라 있다. 선두와 3타 차이지만 남은 이틀 동안, 후배들을 따라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 된다.

박상현(26,앙드레김골프)도 오늘 4언더를 치며 합계7언더파로 선두에 합류했으며, 김형성(29,경희대)은 두 타를 줄이며 선두와 한 타 차로 4위에 올라 있다. 오늘 여섯 타를 줄인 허인회(22,한체대)도 송진오(21,한체대), 박재범(27,우리골프)과 함께 공동 5위에 포진하며 선두 권을 위협 하고 있다.

또 다른 도하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김도훈(20)도 오늘 다섯 타를 줄이며 합계 4 언더파로 공동 9위에 올랐다. 여기에 김경태(23,신한은행)까지 합세 한다면 금메달리스트들 끼리 우승 경쟁을 하게 되는 진풍경을 연출 하게 된다. 현재 김경태는 1언더파로 김위중(29,삼화저축은행), 김대섭(28,삼화저축은행)등과 함께 공동 27위로 내일 선전이 기대 된다.

어제 캐디 백 속에 15개의 클럽이 들어 있어, 70타에서 2개홀 패널티 4타를 더해 74타가 된 강욱순(43,삼성전자)는 오늘 77타를 쳐 컷 오프 되었다.

   



조현호 기자  hhzo@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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