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한국판 유키구라모토 풍의 피아노 연주곡 '마지막 소원'
변익주 기자 | 승인 2009.02.04 11:13

한국판 유키구라모토풍의 피아노 연주곡인 ‘마지막소원’이 디지털 싱글앨범으로 마치 고전영화의 스틸컷을 보는것같은 영상미를 갖춘 뮤직비디오와 함께 새로운 음반으로 나왔다.

   
   

 

 

 

 

 

 

아이비에스에서 발매된 음반 ‘마지막소원’에는 유학중인 이연민이 피아노연주를 했다.
이번 수록곡은 섬세한 피아노 선율과 아늑한 저음을강조하여 중후함이 돋보인다.
그밖에도 어쿠스틱한 드럼과 하모닉이 잘어울려져 차분하고 웅장하면서도 몽환적인 느낌이 드는것이 매력이다.
더구나 6분이상이라는 긴 연주곡인데도 불구하고, 요즘 트렌드에 맞게 약간의 중독성을 가미하여 만든 곡이어서 그런지 비교적 짧게 느껴진다.

음반작업에서는 각 분야에서 실력있는 세션들의 반복적인 작업으로 이루어졌다.특히 마스터링녹음에서는 미국 그래미상 클래식부분에서 녹음상을 받은 황병준씨가 직접 제작에 참여하여 녹음하였다.

제작사인 IBS社는 편안한 연주로 인해 심신도 편안해지고, 아늑한 추억에 잠길수 있는 최적의 음반이라고 강조하였다.
현재 이 음반은 각종 온라인 음악싸이트에 가면 만나볼수있다.

변익주 기자  ikjooda@nate.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변익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