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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규정의 ‘멀리 똑바로’ 가는 드라이버 샷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4.07.05 08:56

   
▲ 아마추어골퍼을 위한 드라이버 샷 특강을 하고 있는 백규정.

백규정의 ‘멀리 똑바로’ 가는 드라이버 샷

[골프포스트ㅣ최웅선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와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시즌 2승을 올리며 스스로 ‘슈퍼루키’임을 입증한 백규정(19.CJ오쇼핑)이 아마추어골퍼를 위한 드라이버 특강을 했다.

백규정은 “몸이 유연하지 못한 아마추어 골퍼가 샷의 정확도를 높이려면 어드레스 상태의 척추각도를 백스윙 톱에서도 유지해야 한다”며 “임팩트 후 스윙을 끊는 경향이 있는데 피니시까지 한 번에 가는 ‘원 스톱’ 스윙을 해야 비거리를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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