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투어프로레슨 투어프로레슨영상
[투어프로 스페셜]프리 샷 루틴이 필요한 이유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4.05.16 06:35

   
▲ 프리 샷 루틴을 설명하는 김민휘.

[스포츠서울닷컴|최웅선 객원기자]투어 프로들은 대부분 샷을 하기 전 볼 뒤에서 목표 방향을 점검한 뒤 어드레스에 들어간다. 어드레스에 들어간 후에는 몇차례의 왜글을 한 후 샷을 날린다. 이 패턴은 항상 똑같다. 이를 ‘프리 샷 루틴’이라고 한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는 이유는 뭘까? 김민휘 프로는 “조금씩 다르지만 모든 선수들은 샷을 하기 전 일정한 프리 샷 루틴을 한다”며 “이런 과정은 몸의 긴장을 풀어주고 스윙의 리듬과 템포를 조절해 일정한 샷을 구사할 수 있게 해 준다”고 강조한다.

ssgolfpost@sportsseouli.com

URL<embed src="//www.youtube.com/v/pzryj3Wd6ds?hl=ko_KR&amp;version=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60" height="315"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wschoi@focusinasia.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웅선 골프전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