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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스타 따라하기]김지민의 페어웨이 우드 특강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4.05.07 07:01

   
▲ 페어웨이 우드 특강을 하는 김지민.

[스크린스타 따라하기]김지민의 페어웨이 우드 특강

[골프포스트=최웅선기자]파5홀에서 스코어를 좌우하는 클럽은 페어웨이 우드일 것이다. 버디나 파, 아니면 보기 이상의 스코어를 내느냐가 이 클럽으로 결정된다. 이는 프로든 아마추어든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페어웨이 우드를 잘 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골프포스트의 플레잉 에디터인 김지민(26.코브라푸마)은 “아마추어들의 경우 페어웨이 우드를 칠 때 공의 위치가 너무 중앙에 있다”고 지적한 뒤 “중앙 보다 왼쪽에 볼을 놓아야 쉽게 띄울 수 있다”고 조언한다. 김지민은 또한 “공의 위치를 잡을 때 스탠스의 넓이로 하지 말고 상체의 특정 지점으로 하면 일관되고 편안하게 볼 위치를 정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지민의 ‘스크린스타 따라 하기’는 매주 수요일 주요 포털 사이트와 유튜브에 연재되며 지난 겨울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의 명문 코스인 테라 라고 골프클럽에서 촬영됐다.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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