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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세인트나인 특집]김규빈의 거리 늘리기 특강
윤영덕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4.04.21 02:36
   
▲ 머리를 고정하면 거리와 방향성을 모두 향상시킬 수 있다는 김규빈.

[넥센 세인트나인 특집]김규빈의 거리 늘리기 특강

[골프포스트=윤영덕기자]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장타는 누구나 원하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드라이버로 가능한 멀리 쳐 놓고 짧은 아이언으로 그린을 공략하면 골프가 한결 수월해 진다. 어떻게 하면 장타를 칠 수 있을까? 170cm의 장신에서 나오는 폭발적인 장타가 일품인 김규빈(22.넥센)은 “스윙의 중심 축인 머리를 고정하면 거리와 방향성 모두를 얻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넥센의 첫 후원선수인 김규빈은 부산 출신으로 오는 25일부터 사흘간 경남 김해의 가야CC에서 열리는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2014’에서 프로데뷔 첫 우승을 노리고 있다. 장타자 김규빈과 함께 거리 늘리기에 도전해 보자.

윤영덕 골프전문기자  ydyun@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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