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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스타 따라하기]거리와 방향성의 핵심은 ‘삼각형’ 구도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4.04.02 05:51

   
▲ 삼각형 구도에 대한 설명후 샷 시범을 보이고 있는 김지민.

[스크린스타 따라하기]거리와 방향성의 핵심은 ‘삼각형’ 구도

[골프포스트=최웅선기자]아마추어 골퍼의 ‘로망’은 ‘멀리 똑바로(far & sure)’ 나가는 샷이다. 하지만 스윙의 올바른 방법을 모른 채 클럽을 휘두른다면 ‘거리와 방향성’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기는 어렵다.

골프포스트의 플레잉 에디터인 김지민(26.코브라푸마)은 “유연성이 떨어지는 아마추어 골퍼도 삼각형 구도만 제대로 익힌다면 충분히 거리를 낼 수 있다”며 “반대로 거리를 충분히 낼 수 있는 골퍼도 삼각형 구도가 무너지면 손해를 보게 된다”고 지적한다. 김지민의 스크린스타 따라 하기 세 번째 시간에는 스윙 과정에서 삼각형 구도를 쉽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김지민의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파고 드는 레슨을 통해 거리와 방향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자!

매주 수요일 네이버와 다음, 네이트, 골프존, 골프야놀자, 스포츠서울닷컴, 골프포스트 등 7개 사이트에 연재되는 김지민의 ‘스크린스타 따라하기’는 지난 겨울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의 명문 골프장인 테라 라고 골프클럽에서 촬영됐다.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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