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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 스페셜]장타자 김민휘의 드라이버 평행이론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4.03.21 07:11

   
▲ 미국PGA 웹닷컴투어에서 활약하는 김민휘가 드라이버 샷 특강을 하고 있다.

[투어프로 스페셜]장타자 김민휘의 드라이버 평행이론

[골프포스트=최웅선기자]김민휘(22.신한금융그룹)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와 흡사한 스윙을 갖고 있다. 미국 언론에서도 주목했을 정도로 비슷하다. 아담 스캇(호주)이 ‘백인 타이거 우즈’라면 김민휘는 ‘황인 타이거 우즈’라고 할까. 182cm, 80kg의 좋은 체격을 갖춘 김민휘는 꾸준한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역삼각형 상체를 갖춰 서양선수들을 능가하는 장타력을 갖고 있다. 360야드짜리 파4홀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그린에 올릴 정도다.

김민휘는 “장타를 치려면 먼저 고정관념을 깨야 한다”며 “드라이버를 칠 때 억지로 올려 치려하지 말고 아이언처럼 평행 스윙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볼 위치가 왼쪽 발 안쪽에 위치하는데다 티 위에 볼을 올려 놓았기 때문에 평행 스윙을 해도 자연스럽게 드라이버 헤드가 최저점을 지간 뒤 올라가면서 임팩트 된다는 설명이다. 장타자 김민휘의 설명대로 스윙한다면 올 봄 늘어난 드라이버 거리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유명 프로들의 노하우를 소개하는 골프포스트의 ‘투어프로 스페셜’은 매주 금요일 네이버와 다음, 네이트, 골프존, 골프야 놀자, 스포츠서울닷컴, 골프포스트 등 주요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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