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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김의 똑똑한 레슨]골프 스윙의 기본이 되는 4가지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4.03.20 05:20

   
▲ 셋업에 대해 설명하는 아론 김 코치.

[아론 김의 똑똑한 레슨]골프 스윙의 기본이 되는 4가지

[골프포스트=최웅선기자]간결하면서도 힘이 넘치는 우아한 스윙은 아마추어 골퍼의 로망이다. 어쩌다 한 번이 아니라 프로골퍼처럼 매번 일정한 샷을 하기 위해서는 스윙의 기본기가 중요하다.

골프포스트 기술위원인 재미교포 아론 김 스윙코치는 “아마추어 골퍼가 스윙의 기본이 되는 ‘셋업’만 잘 해도 스윙의 변화를 주지 않고 멀리 똑바로 가는 샷을 만들 수 있다”며 “스윙을 배우거나 교정할 땐 기본기를 철저히 지키고 점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아론 김의 ‘똑똑한 레슨’은 지난 겨울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주니어골퍼 손새은(17) 선수를 모델로 촬영했다. 손새은은 6인조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인 손나은의 친동생으로 한국여자골프의 차세대 유망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똑똑한 레슨은 아마추어 골퍼의 실력향상을 위해 매주 수요일 네이버, 다음, 네이트, 골프존, 골프야 놀자, 스포츠서울닷컴, 골프포스트 등 주요 사이트를 통해 연재된다.

아론 김은 누구?
미국에서 태어난 아론 김(29)은 전미 주니어 무대에서 수차례 우승하며 유망주로 떠올랐으나 부친의 대장암 투병으로 프로의 길을 접고 스윙코치로 전향했다. 세계적인 교습가인 마이크 밴더의 수석 코치로 7년간 함께 했으며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스윙 코치인 션 폴리와 두터운 우정을 나누고 있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맹활약중인 이보미(26.코카콜라)를 2012년 7월부터 2013년 4월까지 지도하며 3승을 합작했으며 2012년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뛰는 류현우(32)를 지도해 도카이클래식 우승으로 이끌었다.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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