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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 스페셜]김태훈의 장타레슨③-임팩트는 점이 아니라 구간!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3.12.25 08:28

   
▲ KPGA 코리안투어 장타왕 김태훈이 장타만들기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스포츠서울닷컴ㅣ골프포스트=최웅선 기자]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장타왕에 오른 김태훈(28)의 장타만들기 세 번째 시간은‘임팩트 구간’이다. 김태훈은 “임팩트는 점이 아니라 구간”이라며 “임팩트 구간에서는 손을 쓰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클럽을 허공에 놓고 야구 스윙하듯이 휘둘러 보면 클럽이 몸에서 멀어질 때 자연스럽게 돌아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스윙은 단순히 휘둘러 발생되는 원심력과 관성을 이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국가대표 시절부터 이어져 온 8년 간의 드라이버 ‘입스’를 극복하고 지난 8월 코리안투어 보성CC클래식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던 김태훈의 ‘장타 비법’을 함께 배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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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웅선 골프전문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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