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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 스페셜]KPGA 장타왕 김태훈의 장타레슨①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3.12.12 09:45
 

 

KPGA투어 '장타왕' 김태훈의 장타만들기 1편

 

[스포츠서울닷컴 | 골프포스트=최웅선 기자]‘조각 미남’ 김태훈(28)은 올시즌 KPGA 코리안투어에서 장타왕에 올랐다. 드라이버샷 평균거리가 297.09야드로 KPGA 선수중 가장 멀리 때렸다. 하지만 이는 단순 데이터일 뿐이다. 우승을 차지한 지난 8월 보성CC클래식에선 360야드 거리의 파4홀에서 원온에 성공할 정도로 괴력의 장타를 날린다.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인 김태훈은 무려 8년간 드라이버 입스(Yips)에 시달린 탓인 지 레슨도 잘한다. 골프 포스트가 4차례에 걸쳐 김태훈의 장타비결을 소개하기로 했다. 첫 번째 코너는 ‘백스윙의 크기’다. 김태훈은 “일반 아마추어 골퍼들이 유연성이나 근력이 받쳐주는 프로골퍼들의 스윙을 따라하다간 거리와 방향성 모두를 잃을 수 있다”며 “백스윙의 크기는 오른쪽 하체가 무너지지 않는 범위에서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자! 김태훈 프로와 함께 올 겨울 거리 늘리기에 나서보자.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wschoi@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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