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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T캡스 챔피언십 특집]쉽게 적용할 수 있는 홍란의 쇼트게임 레슨①
윤영덕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3.11.02 09:59

 

 

 

[스포츠서울닷컴 | 골프포스트=윤영덕 기자]그린을 놓칠 경우 쇼트게임 능력에 따라 파를 하는 사람도 있고 보기를 하는 사람도 있다. 특히 1~2m 거리의 퍼팅에 자신이 없는 골퍼들은 어프로치샷으로 볼을 핀 가까이 붙인 후 ‘OK’ 받기를 원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그린 주변에서 한 뼘 거리에 볼을 붙일 수 있을까. KLPGA투어에서 가장 기복없는 플레이를 펼치는 홍란(27.메리츠금융그룹) 프로를 통해 이를 배워보자.

보안업체인 ADT 캡스의 후원을 받고 있는 홍 프로는 오는 8일부터 사흘간 부산 아시아드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ADT캡스 챔피언십 2013’을 앞두고 파 세이프(Par safe)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대회 창설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역할을 맡은 홍 프로는 “ADT캡스가 든든하게 여러분의 안전을 지켜주듯 저도 그린 주변에서 파를 지켜 주는 파수꾼의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한다. 자! 그럼 뛰어난 쇼트게임 능력으로 예선탈락의 기억이 거의 없는 홍 프로와 함께 파를 지키는 ‘특급레슨’을 받아 보자.

ssgolfpost@media.sportsseoul.com

윤영덕 골프전문기자  ydyun@focusina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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