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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금융클래식 특집영상]유소연의 장타비결 분석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3.09.08 11:02

   
▲ 유소연(23.하나금융그룹)
[스포츠서울닷컴 | 골프포스트=최웅선 기자] ‘한화금융클래식 2013’ 3라운드에서 4타차 선두에 나선 유소연(23.하나금융그룹)은 장타력을 앞세워 경기를 주도하고 있다.

유소연은 서양 선수들에 비해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대등한 거리를 내 경쟁력 있는 골프를 한다. 신세대 스윙코치인 아론 김(29)이 유소연의 장타비결을 분석했다.

 

 


이보미와 류현우, 나다예 등 일본무대에서 우승한 선수들을 지도한 아론 김은 “유소연 선수는 스탠스를 어깨 넓이 보다 더 넓게 선 상태에서 왼쪽 겨드랑이 밑에 볼을 놓고 드라이버를 구사해 장타를 친다”며 “아마추어 골퍼들도 클럽 별로 볼의 위치를 정할 때 다리가 아닌, 가슴 중앙과 왼쪽 겨드랑이로 한다면 스윙의 최저점을 잘 맞춰 거리와 정확성을 모두 얻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자! 유소연 선수의 장타비결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자.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wschoi@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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