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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금융클래식 특집영상]KLPGA '장타왕' 양수진, 장타는 여기서 나온다!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3.09.05 09:56

   
▲ 양수진이 2013 한화금융클래식을 맞아 드라이버 장타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스포츠서울닷컴ㅣ골프포스트=최웅선 기자]아마추어와 프로 할 것 없이 장타는 모든 골퍼의 '로망'이다. 볼을 똑바로 보내기도 어려운데 장타까지 바라는 건 '어불성설(語不成說)' 같지만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비법(?)'이 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1년과 2012년 2년 연속 장타왕에 오른 양수진(22.정관장)이 아마추어 골퍼를 위한 그녀만의 '장타비법'을 소개했다.

 

양수진의 드라이버 장타는 여기에 있다.

 

양수진은 "장타를 치려면 스윙스피드, 스윙기술 등 여러 가지 조건이 충족돼야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원심력을 잘 이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원심력은 다운스윙에서 헤드 스피드를 최대로 끌어 올려 장타를 만들어 내는데 어드레스의 머리 위치가 백스윙 톱까지 제자리를 지키는 것이 포인트"라고 강조한다.

KLPGA투어 2년 연속 장타왕 양수진에게 그녀만의 장타비법을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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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웅선 골프전문기자  wschoi@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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