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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금융클래식 특집영상]장하나의 드라이버 장타 만들기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3.09.03 08:57

   
▲ 아마추어 골퍼에게 드라이버 장타 비법을 소개하고 있는 장하나(21.KT)
[골프포스트=최웅선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장타 1위 장하나(21.KT)가 오는 5일부터 나흘간 충남 태안의 골든베이 골프리조트(Par72)에서 열리는 2013 한화금융클래식(총상금 12억원)을 맞아 아마추어 골퍼에게 드라이버 '장타비법'을 소개했다.

장하나는 "장타를 치기 위해서는 평소보다 스탠스를 2~3센티미터 정도 더 벌리고 강한 스윙은 드로우 구질을 만들어 내므로 약간 우측을 봐야 볼을 페어웨이 중앙에 위치 시킬 수 있다"며, "백스윙을 크게 하기 보다 작고 타이트하게 해 다운스윙 때 용수철이 풀리듯 해야 헤드 스피드가 빨라져 장타를 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장하나의 드라이버 장타만들기

 

장하나는 올 시즌 14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한번과 준우승 세 번 등 톱10에만 여덟 차례 이름을 올리며 3억4860여만원의 상금을 벌어들여 상금순위 1위를 달리고 있고, 평균 272.94야드의 비거리로 장타부문 1위에 올라 있다.

KLPGA투어 최고 우승 상금이 걸린 2013 한화금융클래식 우승을 노리는 장하나는 "러프가 발목까지 빠져 티샷의 정확도가 요구되지만 드라이버를 잡는다면 웨지로 그린을 공략 해 찬스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해 이번 대회 우승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wschoi@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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