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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골프, 남•녀 프로골프 톱스타 혼성매치 개최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3.03.11 14:44

   
▲ 곽근호 회장(A+에셋), 권영복 회장(골든비치골프리조트), 이철호 대표이사(SBS골프)
[조현호 기자]SBS골프가 2013년 한국프로골프투어(KGT)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본격적인 개막에 앞서 국내 남•녀 톱스타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초 혼성매치를 개최하기로 했다.

SBS골프는 11일 서울 강남의 ㈜에이플러스에셋(이하A+에셋) 본사에서 ‘A+에셋•골든비치 2013 코리아 빅매치’ 조인식을 갖고 내달 6일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내달 6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양양 골든비치 골프리조트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김대섭(32.우리투자증권), 김형성(33.현대하이스코), 강경남(30.우리투자증권), 박상현(30.메리츠금융그룹), 양제윤(21.LIG손해보험), 양수진(22.정관장), 정혜진(26.우리투자증권), 윤채영(26.한화) 등 국내 남녀 톱스타 8명이 출전한다.


슈퍼이벤트 시리즈로 기획된 이번 대회는 국내 최초로 현역 선수로 구성된 혼선 빅매치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회 방식은 4:4 혼성팀 대항전으로 진행되며 첫날은 혼성팀 스트로크 플레이, 둘째 날은 남녀 싱글 스트로크 플레이로 펼쳐질 예정이다.

SBS골프의 이철호 대표이사는 “올해 첫발을 내딛는 코리아 빅매치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대회가 2013년 국내투어의 시작을 알릴 최고의 이벤트 대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hhzo@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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