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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US오픈 최경주 캐디 걸랑요'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2.06.26 11:41

   
▲ 최경주의 US오픈 일일캐디로 나선 이상철씨가 최경주의 샷을 보고 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US오픈에서 최경주 프로의 백도 직접 메고 18홀을 함께한 것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특별하고 신나는 일이었다. 일정을 같이 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누고 골프에 대한 조언도 들었다. 꿈이 아닐까?" 지난 5월 20일 끝난 SK텔레콤 오픈에서 '2012 US오픈 최경주(42.SK텔레콤)의 일일캐디권에 주인공 이상철씨의 소감이다.

SK텔레콤 오픈 시상식에서 진행된 이벤트 추첨에서 최경주가 직접 뽑아 당첨된 이상철씨는 지난 6월 11일 샌프란시스코로 이동, 다음날인 6월 12일, 최경주의 US 오픈 일일캐디로 참여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 최경주와 이상철씨
SK텔레콤 오픈은 US OPEN 챔피언십 관람을 위한 항공권과 전 라운드 관람권 및 최경주의 연습라운드 중 하루 동안 최경주 프로의 캐디를 경험하는 기회까지 약 2,000만원 상당의 특별한 혜택을 제공했다.

최경주는 "US오픈 일일캐디를 진행할 수 있도록 후원 해준 SK텔레콤 오픈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나눔을 통해 골프꿈나무를 돕고 골프를 사랑하는 일반인들과 즐겁게 함께 할 수 있는 이런 자리가 더욱 더 많아지길 바란다.”고 했다.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hhzo@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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