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NEWS NEWS
박진영의 환상적인 드라이버 팔로우스루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2.05.03 17:16

   
▲ 박진영(30)/ 최웅선 기자

2011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KB스타 금융챔피언십에 출전한 박진영(30)이 페어웨이를 향해 힘찬 티샷을 날리고 있다.

임팩트 후에도 중심축인 머리를 뒤에 고정한 채 날아가는 볼을 보고 있고 쭉 뻗은 양팔과 클럽이 가슴 앞에 위치하고 왼손 엄지 손가락 방향으로 피니시가 되는 몸통 스윙에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임팩트 후 걷어 올리는 아마추어 골퍼들이 배워 볼만한 자세이다.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hhzo@golfpost.co.kr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현호 골프전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