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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르토리코오픈 1R, 강성훈 노승렬 공동 34위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2.03.09 08:01

   
▲ 강성훈(25.신한금융그룹)
강성훈(25.신한금융그룹)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총상금 350만달러) 첫날 무난한 출발을 했다.

강성훈은 8일(현지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 그란데의 트럼프 인터내셔널GC(Par72.7천56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쳐 버디 6개를 잡아내고도 더블보기 1개와 보기 3개를 토해내 1타를 줄인 노승렬(21.타이틀리스트), 재미교포 리차드 리(25)와 공동 34위로 첫날 경기를 마쳤다.

리더보드 맨 꼭대기는 조지 맥닐(미국)이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쓸어 담는 깔끔한 플레이로 6언더파 66타를 적어내 맷 존스(호주)와 공동선두에 올랐다.

한편,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2.캘러웨이)가 버디 4개를 잡았지만 더블보기 1개를 범해 2언더파 70타 공동 21위에 자리했다.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hhzo@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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