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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노승렬 강성훈, 마야코바 1R 공동 9위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2.02.24 09:06

   
▲ 노승렬(21.타이틀리스트)
'영건' 노승렬(21.타이틀리스트)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야코바 골프 클래식 첫날 공동 9위에 올랐다.

노승렬은 23일(현지시간) 멕시코 마야 리비에라의 엘 카멜레온GC(Par71.6천98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쳤다. 10번홀(Par3)에서 출발한 노승렬은 첫 홀 더블보기를 토해내며 불안한 출발을 했다. 17번홀(Par4) 버디를 골랐지만 18번홀(Par4) 보기로 전반 9홀에서 2타를 잃었다.

노승렬은 1번홀(Par4), 2번홀(Par4) 줄버디로 샷감을 끌어 올렸다. 3번홀(Par4)에서 또 다시 보기를 범했지만 장타를 앞세워 5번홀(Par5) 이글을 잡아내고 이후 버디 2개를 추가 3타를 줄여 생애 첫 우승에 전망을 밝게 했다.

강성훈(25.신한금융그룹) 역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적어내 공동 9위로 첫날 경기를 마쳤고,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2)는 버디 4개를 잡았지만 더블보기 1개와 보기 4개를 쏟아내 2타를 잃고 2오버파 73타 공동 64위에 자리했다.

윌 크렉톤(미국)이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아 5언더파 66타를 쳐 1라운드 단독선두로 나섰다.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hhzo@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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