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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 첫 세계랭킹 2위 등극 신지애 제자리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2.02.21 08:07

   
▲ 최나연(25.SK텔레콤)
최나연(25.SK텔레콤)이 생애 처음으로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에 올라섰다.

최나연은 20일 오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점 8.88을 받아 2위 수잔 페테르손(노르웨이)를 3위로 끌어 내리고 자리 바꿈을 했다.

지난 주 끝난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대회 2연패를 달성한 '골프여제' 청야니는 16.63점을 받아 2위 최나연과의 간격을 7.75점 차로 벌려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수성했다.

화려한 부활의 축포를 쏘아 올린 신지애(24.미래에셋)는 6.84점을 받았지만 순위 변동 없이 7위, 김인경(24.하나금융그룹)이 6.03점을 받아 톱10에서 밀려나 11위에 자리했다.

일본여자골프 '신성' 미야자토 아이가 지난주 준우승에 힘 입어 지난주 11위에서 두 계단 상승한 9위로 올라서 세계랭킹 톱10에 한국선수는 3명으로 줄었다.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hhzo@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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