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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남자골프 세계랭킹 뒷걸음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2.02.06 20:25
   
▲ 최경주(42.SK텔레콤)
최경주(42.SK텔레콤)의 남자골프 세계랭킹이 하락했다.

최경주는 6일 오후(한국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 주 13위에서 14위로 한 계단 내려 앉았다. 5일 끝난 유러피언투어(EPGA) 커머셜뱅크 카타르 마스터스 컷 탈락이 이번 랭킹 하락에 원인이다.

'대물' 배상문(26.캘러웨이)이 지난 주 38위에서 40위, 양용은(40.KB금융그룹)이 51위에서 54위로 하락했다.

노승렬(21.타이틀리스트) 역시 117위에서 118위로 물러났다.

한편, 부활에 용트림을 하고 있는 타이거 우즈와 필 미켈슨(이상 미국)이 한 계단씩 하락해 17위와 18위를 기록했다.

1위부터 6위까지 순위 변동 없이 제이슨 데이(호주)가 10위에서 7위로 3계단 상승했다.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hhzo@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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