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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마스터스 강풍으로 3R 54홀 경기로 축소'악동' 존 댈리 1위, 최경주 공동2위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2.02.03 20:49
   
▲ 최경주(42.SK텔레콤)
유러피언투어(EPGA) 커머셜뱅크 카타르 마스터스가 3라운드 54홀 경기로 축소한다고 대회 조직위원회가 밝혔다.

3일 카타르 도하의 도하골프클럽(Par72.7천38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는 대회장에 불어 닥친 강풍으로 인해 131명의 선수 중 65명이 경기를 시작하지 못했다. 2라운드 경기를 펼친 선수들도 대부분 전반 9홀을 끝내지 못한 상태다.

대회조직위원회는 4일 2라운드 잔여경기를 치르고 오는 5일 3라운드 경기를 펼쳐 우승자를 가린다.

한편, 경기중단으로 인해 티오프 하지 않은 '악동' 존 댈리(미국)가 5언더파 단독 1위로 올라섰고, 최경주(42.SK텔레콤)는 공동 2위로 순위가 전날보다 1계단 상승했다.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hhzo@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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