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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분당에 '골프존 드라이빙 레인지' 2호점 오픈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1.10.18 20:11
   
▲ GDR 매장 전경
골프존(대표 김영찬 김원일)이 골프존 드라이빙 레인지 서울 삼성동 1호점에 이어 경기도 분당에 2호점인 서판교점이 오픈했다.

최첨단 센서가 설치된 GDR(골프존 드라이빙 레인지)은 필드 구질과 흡사한 타구를 재현해 클럽별 연습, 숏게임, 실전 미니라운딩 등 다양한 연습프로그램을 통해 산출된 과학적인 데이터를 활용한 1대1 맞춤 레슨이 강점인 실내 골프연습장이다.

이번에 개장한 2호점은 공이 튀어나오는 기존과 달리 투과형 스크린은 공이 스크린을 뚫고 들어가는데 화면에는 날아가는 타구가 그대로 구현돼 실전 필드 라운드를 가상 체험할 수 있다. 이때 스크린 뒤로 사라진 공은 자동적으로 수거돼 쾌적한 환경에서 연습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hhzo@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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