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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박상현, 상금왕과 시즌 첫 승, 두 마리 토끼사냥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1.10.13 21:56
   
▲ 티샷 날리는 박상현/KPGA제공
박상현(28.앙드레김골프)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메리츠 솔모로오픈 첫날 상금왕과 시즌 첫 승을 향한 힘찬 출발을 했다.

박상현은 13일 경기도 여주 솔모로CC 퍼시먼 체리코스(Par71.6천771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적어내 맹동섭(24)과 공동선두로 첫날 경기를 마쳤다.

이날 경기에서 버디 6개를 뽑아내는 맹타를 휘두른 박상현은 16번홀(Par5)에서 더블보기를 범해 2타를 토해냈다. 박상현은 "오늘 아침 담이 걸려 힘 빼고 플레이 했는데 후반 들어 드라이버 샷이 안정을 찾아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짙은 안개로 3시간 가량 경기가 지연돼 오후 조 선수들이 경기를 끝내지 못한 채 14일 오전 7시에 1라운드 잔여경기를 치른다.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hhzo@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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