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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먼싱웨어 챔피언십, 박도규VS이승호, 장동규VS홍순상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1.09.24 18:34
   
▲ 시즌 2승과 상금랭킹 1위로 올라갈 찬스를 잡은 홍순상(30.SK텔레콤)/KPGA제공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의 유일한 매치플레이 대회인 먼싱웨어 챔피언십 4강전에서 노장 박도규(41)와 이승호(25.토마토저축은행)가 홍순상(30.SK텔레콤)이 '무명' 장동규(24.볼빅)와 결승 진출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

24일 경기 여주의 캐슬파인CC 밸리∙레이크코스(Par72. 6천966야드)에서 열린 8강 경기 최대 이변은 '무명' 장동규로 8강전에서 석종률(43.캘러웨이)을 상대로 7홀차 압도적 승리를 거뒀다.

장동규는 올 시즌 5개 대회에 출전 3번 컷을 통과해 상금순위 115위(4백45만원)의 무명으로 32강에서 변진재(22.핑골프), 16강에서 존허(21.정관장), 8강에서 석종률을 이기고 올라왔다.

결승에서 홍순상이 장동규를 이기고 올라갈 경우 올 시즌 KPGA투어 첫 다승자가 탄생한다.

   
▲ 시즌 2승을 노리는 박도규/KPGA제공
   
▲ 이승호(25.토마토저축은행)/KPGA제공
   
▲ 생애 첫 승에 도전하는 '무명' 장동규(24.볼빅)/KPGA제공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hhzo@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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