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NEWS NEWS
[KPGA]먼싱웨어챔피언십 32강전 이변은 없었다.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1.09.23 18:55
   
▲ 우승후보 박상현을 물리치고 16강에 올라간 홍순상(30.SK텔레콤)/KLPGA제공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 할만큼 관심을 모았던 홍순상(30.SK텔레콤)과 박상현(28.앙드레김골프)의 먼싱웨어 챔피언십(총상금 4억원 우승상금 1억원) 32강전 경기에서 홍순상이 웃었다.

23일 경기 여주의 캐슬파인CC 밸리∙레이크코스(Par72. 6천966야드)에서 열린 이날 경기에서 홍순상은 박상현을 상대로 17번홀까지 가는 접전을 펼친 끝에 2&1의 힘겨운 승리를 거둬 16강에 진출했다.

조니워커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4년 만에 통산 5승 달성에 성공한 박도규(41)는 김우찬(29.현대스위스저축은행)을 6&5로 여유 있게 물리쳤고, 최호성(38) 역시 황재민(32.캘러웨이)를 4&3로 가볍게 제압했다.

이승호(25.토마토저축은행)는 무명 허민우(31)를 만나 고전했지만 18번홀 25m짜리 이글에 성공하며 힘겹게 승리했다.

대한민국 대표 '장타자' 김대현(23) 역시 양지호(23.현대스위스저축은행)을 제압하고 16강에 진출했다.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hhzo@golfpost.co.kr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현호 골프전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