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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골프의 '흥행카드' 이시카와 료가 벌금 부과 받은 이유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1.09.15 14:29
   
▲ JGTO에서 벌금을 부과 받은 이시카와 료/골프포스트DB
일본골프의 '흥행카드' 이시카와 료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로 부터 벌금을 부과 받았다.

JGTO는 지난 8월 열린 간사이 오픈과 지난주 끝난 도신토너먼트까지 2회 연속 대회에 출전하지 않은 이시카와에게 2만6천달러 상당의 벌금을 물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JGTO 관계자는 "이시카와가 일본골프의 슈퍼스타이긴 하지만 JGTO 200명 회원 중 한 명일 뿐"이라며 "투어 출전 규칙엔 예외가 없다."고 말했다.

이시카와는 "왼쪽 어깨 통증 때문에 출전하지 못했다."고 대회 불참 이유를 밝혔다.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hhzo@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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